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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년~

2010.05.04 22:58

조회 수:13209


 마지막 블로그가 11월이었느니까 반년만이네요.



시간 가는것이 어느때 보다 빠른 것 같습니다. 벌써 5월이고, 다음달이면 아들 필립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게 되네요.

여기 미국은 학제가 조금씩 지역마다 다른데, 이 동네는 유치원~5학년이 초등, 6~8학년이 중등, 9~12학년이 고등학교입니다.

가을이면 고등학생이 된다는거죠.  벌써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것이 많이 어른 흉내 냅니다.  뭘 안다고,, 지가..


그저께 오래전에 알던 후배가 심장마비로 먼저 하늘로 갔습니다.  어느덧 하나 둘 먼저 떠나는 동생들이 있게 되네요.

건강이 일단 가장 중요한듯..


토요일마다 아들 야구팀 코치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,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


다들 좋은 계절 보내시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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