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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부업을 시작했습니다.

2009.10.25 00:00

조회 수:152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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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애가 혼자 앞가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, 또 대부분 미국에 사는 분들이 일을 합니다만, 하루 몇시간씩 해오던 일 외에 뭔가

해볼 수 있는 일을 같이 의논해보다가 조그마한 쇼핑몰을 차려보기로 했습니다. 품목은 여기 미국에서 구할 수 있는 의류나 소품

등을 해보기로 했습니다. 


뭐, 마이크나 스피커 같은 것을 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, 그 부분은 상당히 복잡한 관계가 있습니다. 보증에 대한

부분도 있고, 또 실제 여기 가격에 이것 저것 더해보면 제가 한국내 업체에서 구해드릴 수 있는 가격과 별 차이가 없거든요.


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에버크롬비(Abercrombie & Fitch), Gap, Banana Republic,,, 등의 제품들 가운데에서 일반 매장이나

할인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저렴하면서 좋은 품목을 직접 판매도 하고, 직접 구매하신 품목들을 한국에 택배로 배송 대행도 하고

그렇게 운영하려고 합니다. 


한번 해보시겠다고 하시니까, 저도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.  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...


옆 Rachel's Corner 배너를 클릭하시거나 http://cafe.naver.com/rachelscorner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.  네이버에서 일단 시작합니다.

현재 시작 준비중에 있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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